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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제노수(祭攎水) : 남만을 평정하고 귀국길에 오른 제갈량 군이 노수라는 강을 건널 때였다. 풍랑이 거세게 일고 일기 변화가 심하여 건너지 못하고 있는데 이는 원귀들 때문이라고 하여 제사를 지냈다. 그때 제사용품으로 오랑캐의 머리를 잘라 사용했는데 제갈량은 오랑캐의 머리 형태로 음식을 만들어 썼다. 이것이 만두의 유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