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2page
984 제주4·3유적 Ⅱ_ 서귀포시편 구분 유적지명 위치 해설 4·3성 표선리 4·3성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리 1015-1번지 북쪽 경계 표선리는 3개월에 걸쳐 성을 쌓았다. 현재 마을 안쪽에 일부가 남아 있으며, 회곽도도 일부 보존되어있다. 학살터 한모살 (표선백사장)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리 4·3 시기 토벌대가 표선면, 남원면 중산간 마을 주민들을 일상적으로 학살하던 곳이다. 버들못 인근 밭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리 1948년 12월 22일 토벌대가 가시리 주민 70 여 명을 도피자 가족이라며 학살한 곳이다. 민간인 수용소 표선국민학교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동서로 293 (표선리 456번지) 표선초등학교 1948년 11월 22일 소개령으로 표선리로 내려온 가시리 주민들이 수용됐던 곳이다. 주둔지 면사무소 옛터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동서로 259 (표선리 596-1번지) 4·3 시기 2연대 1개 소대가 주둔했다. 이들 은 면사무소 앞에 움막을 지어 유치장으로 이용했다. 표선지서 옛터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중앙로 74-1 (표선리 699-1번지) 일제강점기에 설치됐다. 4·3 시기표선면 경 찰토벌대 근거지였다. 현재 옛터에 지서 성 담 흔적이 남아 있다. 비석 폭발사고 희생자 위령탑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동서로 293 (표선리 456번지) 표선초등학교 내 1950년 7월 14일 발생한 표선국민학교 운 동장 폭발사고 희생자를 기리기 위해 2015 년 세운 위령탑이다. 표선리 (6) 표선면 주둔지 성읍지서 옛터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정의현 로 61 (성읍리 809-1번지) 조선시대 일관헌이었다. 4·3 시기성읍지서 로 사용되며, 많을 때는 경찰이 10여 명까지 근무했다. 추모공간 표선면 충혼묘지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3146번지 1952년 표선리에 조성됐으나, 2008년 성 읍리로 이전했다. 4·3 관련 유공자 분묘 9기 가 안장되어 있다. 비석 愛鄕勇士 殉職碑 (애향용사 순직비)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1024번지 1949년 두 차례 무장대 습격으로 희생된 주 민들을 기리기 1961년 세운 비석이다. 역사현장 성읍국민학교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민속로 65 (성읍리 1002번지) 성읍초등학교 4·3 시기 군병력이 주둔했던 곳이다. 1949 년 1월 13일 무장대 습격으로 전소됐다. 안할망당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정의현로 61 (성읍리 809-1번지) 성읍리 본향당으로, 4·3 시기성읍지서에 부 임하는 지서장에 따라 이리저리 옮겨 다녀 야 했다. 성읍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