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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4 제주4·3유적 Ⅱ_ 서귀포시편 구분 유적지명 위치 해설 학살터 엄밧동산 서녁밧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1948년 12월 13일 토벌대가 주민 48명을 공개 총살한 장소이다. 이 사건을 주민들은 ‘대살(代殺)사건’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대정고 입구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1949년 1월 10일 특공대원 학살사건은 비 롯하여 1948년 10월부터 1949년 1월까지 여러 차례 학살이 있었던 장소이다. 섯알오름 탄약고터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1950년 8월 20일, 한국전쟁 발발 후 예비 검속 된 모슬포경찰서 관내 주민 252명이 집단학살 된 장소이다. 민간인 수용소 절간고구마 창고 옛터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로290번길 27 (대정읍 상모리 3939-4번지) 모슬포경찰서 관내에서 예비검속된 주민 347명을 구금했던 장소 가운데 한 곳이다. 구금됐던 주민 중 일부는 섯알오름 탄약고 터에서 학살됐다. 주둔지 제9연대 본부 옛터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3392-3번지 동쪽 일대 1946년 11월 창설된 제9연대 본부가 있었 던 곳으로, 일제강점기 제주도 주둔 일본군 의 오오무라(大村) 병사를 그대로 이용했다. 모슬포지서 옛터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 935-2번지 일제강점기 처음 설치됐으며, 1948년 3월 14일 영락리 출신 양은하(27, 남) 고문치사 사건이 발생한 곳이다. 희생자 집단묘지 백조일손지지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586-1번지 일대 1950년 8월 20일, 섯알오름 탄약고터에서 집단학살 된 희생자 가운데 132명을 모신 곳이다. 추모공간 대정읍 충혼묘지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 411-2번지 1951년 처음 조성됐다. 묘역 내에 4·3 시기 희생된 대한청년단원, 경찰, 군인, 공무원을 추모하기 위한 애국동지추도비, 충혼비 등 이 세워져 있다. 역사현장 대정국민학교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대서로 15 (상모리 3864번지) 1947년 3월 1일 대정면민 6천여 명이 모여 3·1절 기념식을 치뤘던 장소이다. 대정면사무소 옛터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대서로 17 (대정읍 상모리 3862-1번지) 대정면사무소는 1948년 4월 21일, 5·10선 거를 방해하려는 무장대의 습격을 받아 면사 무소 직원이 살해되고, 호적을 탈취 당했다. 상모리·하모리 (4) 대정면 학살터 천미동 입구 서귀포시 대정읍 동일리 1948년 12월 14일 토벌대가 도피자 가족 이라며 동일2구 주민 8명을 집단학살한 장 소이다. 동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