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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 제주4·3유적 Ⅱ_ 서귀포시편 구분 유적지명 위치 해설 4·3성 화순리 4·3성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로142번길 12 (화순리 1053-35번지), 화순리 1053-34번지 화순리 4·3성은 두 차례에 걸쳐 축성됐다. 현재 1차 축성 당시 쌓았던 성담 일부가 남 아 있다. 학살터 개폭데기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 1949년 1월 29일 이곳을 경비하던 2연대 병력과 무장대 사이에 교전이 벌어져, 군인 6명이 전사한 장소이다. 제남밧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 1948년 12월 1일 서광리 주민 30명이 학살 된 장소로, 천주교회 앞밭이라고도 불린다. 신사터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 일제강점기 신사가 있었던 자리로 당시에는 공터였다. 안덕지서에서 수시로 주민들을 학살하던 장소이다. 안덕지서 옛터 앞 삼거리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 안덕지서로 들어가는 올레 앞에 있던 삼거 리로, 1948년 11월 6일 안덕지서 성담 축 성에 동원됐던 사계리 주민들을 학살한 장 소이다. 굴렁밭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 일주도로 변 움푹 들어간 밭이었다. 토벌대 가 학살극을 수차례 벌였던 장소이다. 민간인 수용소 도피자 가족 수용소 옛터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 816-4번지 도피자였던 양하석의 집으로 수용소로 사용 됐다. 현재 과수원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집 이 있었던 흔적은 찾을 수 없다. 주둔지 안덕지서 옛터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로56번길 32 (화순리 1290번지) 안덕초등학교 안 일제강점기에 설치됐으며, 안덕면 치안을 담당했다. 1948년 11월 5일 무장대 습격에 대한 보복으로 6일 부역 나온 사계리 청년 들이 학살됐다. 2연대 화순 파견대 주둔지 옛터 (제창여관 옛터)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 1293-3번지 1948년 말부터 1949년 봄까지 2연대 1대 대 3중대 2소대 병력이 주둔했던 곳으로, 당 시에는 제창여관이 있었다. 역사현장 안덕면사무소 옛터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중앙로 37-1 (화순리 311-4번지) 일대 안덕면사무소는 1948년 5월 24일 무장대 의 습격으로 전소되며 호적등본이 모두 소 실됐다. 이를 복구하러 제주읍에 다녀오던 면사무소 직원들이 무장대 습격으로 사망하 는 사건이 있었다. 화순리 (3) 안덕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