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1page

963 부록 구분 유적지명 위치 해설 주둔지 중문지서 옛터 서귀포시 천제연로 165 (중문동 2113-2번지) 1947년 3·10 총파업 때 이곳에서는 경찰이 주민들에게 발포하는 사건이 있었다. 4·3 기 간 동안 토벌대의 근거지 역할을 했다. 알오름 주둔소 서귀포시 중문동 산54-1번지 녹하지오름 남쪽 작은 오름 정상부에 있었 던 주둔소이다. 레이크힐스CC 안에 위치해 있고비교적 원형이 잘 남아 있다. 추모공간 중문면 4·3희생자 위령공원 천제연폭포 매표소 남서쪽 2008년에 위령비를 제막하면서 설립됐다. ‘제주4·3 중문면 희생자 위령비’와 시비(詩 碑), 내력비가 세워져 있다. 비석 전부일·남백봉 ·서봉호 기념비 서귀포시 천제연로232번길 10 (중문동 1935번지) 중문중학교 교정 북동쪽 4·3 시기 중문리에 주둔했던 2연대 1대대 4 중대 4소대가 중문중학교 재건축에 적극적 으로 목재를 지원해준 것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비석이다. 중문동 비석동산 비석군(碑石群) 서귀포시 중문동 1495번지 중문성당(신사터) 서쪽에 있다. 4·3 시기 사 망한 경찰·민보단원 등을 기리는 순직비, 충 혼비, 추도비 등이 세워져있다. 역사현장 중문중학원 옛터 서귀포시 중문로 45 (중문동 1584-1번지) 일대 중문중학원은 1948년 11월 5일 무장대 습 격으로 전소됐다. 이후 1950년 재건됐다. 중문학련합숙소 옛터 서귀포시 천제연로 177 (중문동 2088-1번지) 1949년 초 결성된 중문학련 합숙소가 있었 던 자리이다. 중문학련은 교사 이경주, 원문 상의 권유로 만들어졌으며, 토벌대의 토벌 활동을 지원했다. 서북청년회 사무실 옛터 서귀포시 중문동 2165-1번지 1947년부터 10여 명의 서청이 머물렀던 곳이다. 서청은 중문리 원동산 민가에 기거 했다. 잃어버린 마을 궁산 서귀포시 강정동 3688번지 일대 4·3 시기 20여 호의 주민들이 살던 마을이 었다. 1948년 11월 말께 소개된 뒤 복구되 지 못했다. 학살터 서울밧 서귀포시 강정동 서울 사람이 주인인 넓은 밭이었다. 1948년 11월 21일 토벌대가 마을 청년들을 집단학 살한 장소이다. 메모루동산 서귀포시 강정동 4·3 시기 인가가 없는 으슥한 곳이었다. 1948년 12월 17일 토벌대가 도피자 가족 을 집단학살한 장소이다. 당동산 서귀포시 강정동 1948년 11월 16일 중문지서 경찰이 이곳 에서 주민들을 집단학살했다. 이 사건은 강 정리의 첫 번째 집단학살 사건이었다. 강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