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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2 제주4·3유적 Ⅱ_ 서귀포시편 구분 유적지명 위치 해설 잃어버린 마을 섯단마을(사단마을) 서귀포시 중문동 201번지 일대 4·3 시기 15가호가 화전갈이와 목축을 하면 서 살았던 마을이다. 1948년 11월 말께 소 개된 뒤 복구되지 못했다. 4·3성 중문리 4·3성 서귀포시 중문상로 111 (중문동 1348-2번지) 서귀포시 중문로81번길 48 (중문동 1546-2번지) 일대 1949년 1월~3월에 중문리 본동에 쌓은 마 을성의 일부였으나, 지금은 개발로 인해 소 실됐다. 은신처 제비든밧 서귀포시 중문동 571번지 일대 중문2리 주민들이 토벌대를 피해 수시로 몸 을 숨기던 장소이다. 숲이 울창하고, 볼레나 무가 많아 볼레열매를 따먹을 수 있었다고 한다. 학살터 중문면사무소 옛터 서귀포시 중문동 1948년 11월 5일 무장대 습격으로 전소됐 다. 같은날 토벌대는 불타버린 자리에서 무 장대 습격에 대한 보복으로 주민들을 공개 총살했다. 버리왓 서귀포시 중문동 중문리 4·3성 동문이 있었던 부근이다. 1948년 11~12월 사이 토벌대가 수 차례 주민 학살을 벌인 장소이다. 자운당 골짜기 서귀포시 중문동 1948년 11월 하순부터 12월 초까지 토벌 대가 수차례 주민들을 학살한 장소이다. 대습이우영 서귀포시 중문동 1948년 11월 19일 서청에 의해 중문면 일 대 유지급 인사들이 학살된 장소이다. 이외 에도 수차례 학살이 있었다. 신사터 서귀포시 중문동 일제강점기 신사가 있었던 곳이다. 1948년 10월부터 1949년 1월까지 토벌대가 수시 로 주민들을 총살한 장소이다. 도살장 옛터 서귀포시 중문동 과거 중문리 도살장이 있었던 장소이다. 1949년 1월 4일 토벌대가 주민 36명을 학 살하는 등 여러 차례 학살이 있었다. 민간인 수용소 큰우영팟 (소개민 수용소) 서귀포시 천제연로207번길 7 (중문동 2017번지) 일대 중산간 마을에서 소개 온 주민들을 일시적 으로 수용했던 밭이다. 중문리 주민 중 도피 자 가족들도 수용됐다. 예비검속자 수용소 옛터 서귀포시 천제연로 163 (중문동 2113-3번지) 일대 중문지서 서쪽에 있었다. 한국전쟁 발발 후 중문면 관내에서 예비검속 된 주민들을 수 용했다. 중문리 (2) 중문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