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page


96page

東州朴進穆先生 語錄(동주 박진목선생 어록) 민족은 이데올로기를 초월한다. 해방된 조국에 동족상잔이 웬말이냐! 도대체 누그를 위한 전쟁인가? 슬프고 한스럽다 이 한 몸 바쳐 민족의 비극을 극복할 수 있다면 무엇을 주져하랴 나는 이 불행한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해 평양 공산당 수뇌와 담판하러 죽음을 무릅쓰고 死線(사선)을 넘는다 자서전 「내 祖國 내 山河」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