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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3 성산면 세웠다가 광복 후 민국 41년(4292:1959)에 일본식 이름을 지우고 새로 세운 것 이 현재 남아 있는 비석이다. (비문 해석: 평생 동안 가진 뜻은 진실로 성실하고 돈독하여 특별히 거액을 출 연하여 우리들의 배움을 장려하였네. 이 두터운 은혜에 힘입어 어린이들이 활약 하게 되었으니 썩지 않을 그 정적을 돌에 새겨 길이 전하도다.)” ▶ 증언자 성명 증언년도 출생년도 성별 거주지 비고 강금용 2003 1933 남 신풍리 김홍송 2019 1939 남 신풍리 노인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