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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2 제주4·3유적 Ⅰ_ 제주시편 장대의 근거지로 이용될 것을 우려한 토벌대가 법당과 요사채 모두를 불태웠다. 이후 전준수는 불상을 애월리로 모셔 초가법당을 짓고 명맥을 유지하다 1955년 에 지금의 원래 자리에 재건했다. 다. 현황 지금, 보광사는 원래 창건됐던 장소에 재건돼 불자들을 맞고 있다. ▶ 증언자 성명 증언년도 출생년도 성별 거주지 비고 고원방 2013 1933 남 고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