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9page

871 애월면 들에 의해 창건됐다. 처음 사찰 이름은 고내사였으나 1945년에 보광사로 바뀌었 고, 승려 전준수가 머물렀다. 1948년 가을 토벌대가 이곳에 머무르던 승려 한 명 을 총살했다. 이때 희생된 승려의 신원은 확인되지 않는다. 같은 해 12월에는 무 보광사 보광사 연혁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