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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목선생은 1970년대 남한산성 인근 임야를 사서 묘목을 키우며 살았다. 근처 움막집을 고쳐 단칸방에서 지냈다. 지금은 그의 막내아들이 방을 두 칸으로 넓혀 살고 있다. 출처 : 한겨레21 저 집이 박진목선생이 사시던 움막아닐까? 사진과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