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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 제주4·3유적 Ⅰ _ 제주시편 꿔야 했기 때문이다. 하귀지서에는 설립 당시 문영백을 지서장으로 강기연, 강창 호 등 구엄 출신들이 주로 경찰로 근무했다. 다. 현황 처음 하귀지서를 설치할 때, 임시지서로 이용했던 건물터에는 현재 2층 건물이 들어서 있다. 건물 1층에는 지금도 귀일이용원이 영업을 하고 있다. 나중에 건립 된 하귀지서는 현재의 하귀파출소 자리에 위치했다. 하귀지서터 두 곳은 동서로 약 40m 정도 떨어져 있다. 5) 추모공간 <영모원(英慕園)> 가. 소재지 제주시 애월읍 하귀1리 1134-1번지 하귀지서 옛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