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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 구좌면 해 연평 주민 1,000여 명이 모여 집회를 열기도 했다. 당시 연평리 구장이자 3·1 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집회를 이끌었던 차두옥(54)은 다음해 1월 우도지서에서 고문치사되는 비극을 겪었다. 다. 현황 학교터에는 2005년에 세운 연평초등학교의 옛터라는 안내 표석이 서있다. 현 재 학교는 이전됐고, 예전 학교 건물은 그대로 방치된 채 남아 있다. ▶ 증언자 연평국민학교 옛터 성명 증언년도 출생년도 성별 거주지 비고 이봉춘 2018 1929 여 오봉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