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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저곳을 둘러봐도 찾을 수 없었다. 현재 기록을 통해 확인된 인천의 신사는 중구 ‘인천신사’, ‘애탕신사’와 ‘주안신사’ 등 3곳이다. 미추홀구 주안동에 있던 주안신사는 일본의 최고 태양신인 천조대신(天照大神·아마테라스 오오카미)과 함께 소금의 신인 염조대신(鹽竈大神·시오가마 오오카미)을 합사해 모시던 곳이었다고 한다. (출처: 경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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