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page

730 제주4·3유적 Ⅱ _ 서귀포시편 에는 4·3 시기 10여 가호의 주민들이 군데군데 흩어져 살다 신례1구 주민들이 공 천포 지역으로 소개할 때 같이 내려갔다. 이곳 주민들은 김씨 성이 주를 이뤘다. 현재 이들은 공천포 지역에 살다 고향 마을로 돌아가지 못하고 서귀포시 강정동 이나 제주시 등지에 흩어져 살고 있다. 다. 현황 현재 마을터는 지번을 합쳐 과수원으로 경지 정리됐다. 때문에 옛 집터는 물론 울담 주변에 있었던 흔한 수릿대의 흔적조차 찾아볼 수 없다. 이곳은 한라산이 뚜 렷이 조망되며 주변 경치도 좋다. 2) 4·3성 - 신례1구 4·3성 (양금석 초가 울담) 가. 소재지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로 298번길 3-6 (신례리 1315번지) 일대 상방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