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page
65page
「無名勇士記念像」概觀
「無名勇士記念像」은 1958년 6월 25일 제17대 陸軍訓練所長이신 백남권 少將께서 6.25 韓國戰爭期間中 祖國 大韓民國의 自由民主主義 守護를 위해 壯烈히 散花한 모든 無名勇士들의 넋을 追慕하고, 國土防衛의 主役인 錬武臺 기간장병 및 훈련병들에게 爲國獻身의 崇高한 愛國精神을 高揚하기 위해 최초 陸軍訓練所 정문 앞(30m 지점)에 建立되었다. 當時除幕式은 李承晩 建國大統領께서「無名勇士記念像」親筆揮毫 下賜하시고 國防部長官 (김정열) 주관으로 合參議長(중장 유재흥) 등 主要軍幹部가 참석한 가운데 「無名勇士記念像」除幕 하였다. 그후 1번국도 확장과 교통량 급증으로 도로 안전 관리상 「無名勇士記念像」建立趣旨를 받들 수 없는 상황을 안타까워 하던 중, 鍊武臺創設53周年과 建軍 56周年 國軍의 날 大統領 部隊表彰 受賞記念하여 論山市와 論山國道維持建設 事務所의 후원으로 이곳에 移轉하고, 주변일대를 聖域化 하여 「錬武顯忠公園」으로 造成하게 되었다. 영원히 꺼지지 않는 겨레의 횃불을 든 「無名勇士記念像」은 鍊武臺를 거쳐간 수 많은 將兵과 이곳을 찾는 모든 國民들의 가슴속에 「護國의 守護神」으로 거듭 날 것이다.
2004. 1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