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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9 남원면 남쪽 밭은 전부 지서에서 볼 수 있었어요. 그때 소나 말이 방목하다 겨울이라 집에 들 여놔 있을 시기여서 거기에 전부 들어와 있었는데 그 가축들이 다 죽어서 우리가 한 며 칠 동안은 밥 대신 돼지나 소, 말고기로 연명하기도 했어요. 사실 그때는 돈이 있어도 쌀을 살 데도 없었지만요.” 위미경찰관출장소는 1949년 12월 23일 위미지서로 개칭됐다 1955년 3월 23 일 다시 위미경찰관출장소로 환원되기도 했다. 다. 현황 위미지서 옛터에 남원파출소 위미치안센터가 들어섰다 지금은 폐쇄됐다. 당시 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다. 뒤뜰의 고목만이 당시를 기억하고 있다. 위미지서 옛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