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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 제주4·3유적 Ⅰ_ 제주시편 동은 할망당으로 본동의 팽나무 당목은 와흘 본향당의 당목보다 더 굵고 컸었다 고 주민들은 기억하고 있다. 할망당은 학교 건물 아래쪽에 있었지만 지금은 과수 원으로 개간돼 흔적이 남아 있지 않다. 지금 마을에서는 하르방당이나 할망당 모 두 다른 곳으로 옮겨 치성을 드리고 있다. 다. 현황 지금도 불카분낭은 선흘 본동의 마을 안에서 잘 자라고 있으며 마을의 정자목 역할을 다하고 있다. 라. 찾아가는 길 선흘리 보건진료소 옆 실내체육관을 끼고 마을 안길로 들어서면 길 한 가운데 에서 우람한 나무를 만날 수 있다. ▶ 증언자 성명 증언년도 출생년도 성별 거주지 비고 고춘석 2003 1933 남 선흘리 고학봉 2003 1933 남 선흘리 김형조 2003 1922 남 선흘리 조명옥 2003 1922 여 선흘리 김영순 2018 1946 여 선흘리 안시택 2018 1947 남 선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