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將軍은一九一八년三十五일 忠南 青陽郡 化成面 梅山里에서 出生하셨다. 일찍이 武人의 資質을 지니고태어나 光復을 맞으면서 軍에 몸을 담았다. 一九四六년 軍事英語學校를 卒業하고 國軍創設의 基幹員이되었다. 六二五事變시는 陸軍憲兵司令官의 重責으로 國軍의 安全한 후퇴작전과 동시에 韓國銀行의 全金庫를 安全移送한 垂訓을 세웠다. 戰亂중에는首都師團長과 野戰司令官을 거처一九五九년 二월 군인으로서의 頂上인 陸軍參謀總長이 되셨다. 이때 장군은 整軍을 斷行하여 解弛된 軍紀綱을 刷新한 功績이 歷代參謀總長가운데 가장 자랑스러운 장군으로 記錄되고있다. 四.一九에는 戒嚴司令官으로 平和로운 社會秩序를 回復하여 온國民의 推仰을받았다. 一九六一年에는 國防長官에 이어 內閣首班이되어 經濟企劃院長官 外務長官을 겸직하여 國政을 총괄하였다. 天賦的 氣質과 自己陶冶로 最高의 文武官職에서 報國獻身하고 一九八○년十月十九일 逝去하시니 享年六三세였다. 생전의 지극한 愛鄕心으로 제一장군橋 제二장군橋 架設및 化城國民學校舍와 圖書館및 청양군 舊廳舍의 増築等 故鄉發展에 큰功을 이루시어 同門會에 서一九七三년 九월에 功績碑를 세웠으나 廢校로 放置되어 哀措한 心情을 禁할수없어 碑銘에 緣由를 밝혀 이곳에 다시세우니 天鋼明德하신 高貴한 功績 萬古長鮮 할지어다
西紀二〇一一年 五月 日 化城初等學校同門會員一同 謹竪 族姪 謹錫 謹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