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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서귀면 로 컸다. 이런 그의 집은 달리 ‘이도백 창고’로도 불리며, 그가 은신한 이후에는 토 벌대가 접수해 민보단 훈련소와 소개민 수용소, 한라산 귀순자 수용소로 이용됐 다. 현재 2층 돌집의 형체는 그대로 남아 있는데 한때 정방교회가 들어섰다가 지 금은 갤러리로 재건축돼 운영되고 있다. ▶ 증언자 성명 증언년도 출생년도 성별 거주지 비고 고경흡 2001 1914 남 한림리 김기석 2004 1931 남 송산동 김문길 2004 1944 남 송산동 송세종 2004 1934 남 송산동 오광협 2016 1940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