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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 후 북한 도발로 전사한 미군 장병 103명 공훈록·추모시설로 첫 체계 기록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전 이후 한국을 지키다 전사한 주한미군 103명을 기리는 '주한미군 전사자 추모비'가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내 옛 한미연합사 인근 부지에 공식 준공됐다.
한미동맹재단(회장 임호영)과 주한미군전우회는 25일 전쟁기념사업회와 함께 6·25전쟁 정전 이후 한국을 지키다 전사한 주한미군 103명을 추모하는 '주한미군 전사자 추모비' 제막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