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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 대정면 다. 비문 동일1리 복지회관에 세워진 기념비들. 오른쪽이 강왈침 기념비이다. <전면> 愛國志士 紀念碑 <측면 및 후면> 嗚呼라. 諸公은 生爲人世之志士요 死爲地下之忠魂이라. 孰不敬慕리요. 國運否塞 하야. 四·三이 赤禍가 天地를 震蕩함에 諸公은 祖國의 危急을 救出코저, 一身의 死 生을 不顧하고 猛战烈鬪타가 늠름의 銃알에 쓰러저도 顔色이 凜凜O生하니, 古代 이 忠信烈士와 다름업다. 玆에 우리 洞民은 諸公의 그 芳名을 頑石에 檎刻하노니 千百世 후에 그 志節을 効則하야 救國安民할 者만흐리라. 國民會 委員長 姜曰沈 大韓靑年團 幹部 姜昌朝 姜尙周 姜大熙 단기 4288년 1월 동일리민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