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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근린공원은 1962년 12월 20일 현충묘지공원으로 결정되어 주민들이 이용하는 데 많은 불편이 있었다. 동작구는 현충원 외곽지역을 주민들의 품으로 돌려주기 위해 서울시 국방부와 오랜 시간 협의하였고 마침내 2009년 8월 27일 묘지공원에서 근린공원으로 변경 결정됨에 따라 체계적인 공원 관리와 인근 주민 들의 여가·휴식 공간으로 제공하게 되었다. 이에 근린공원 결정을 기념하고 동작구민들의 조망명소로 활용하고자 동작대를 세우게 되었다. 서기 2010년 4월 동작구청장 김우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