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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제주4·3유적 Ⅱ _ 서귀포시편 다. 현황 현재 이곳에는 절간고구마 창고 흔적은 모두 사라지고 나폴리호텔이 들어서 있 다. ⑤ 새섬 민간인 수용소 가. 소재지 서귀포시 서귀동 산3-3 나 개요. 토벌대는 서귀포항 앞의 새섬에도 도피자 가족을 몇 달 간 수용했다. 당시 새섬 에 살았던 김문길(2003년 60세, 남)은, í��내가 살던 집 옆의 조그만 창고에 처음 엔 많이 있었으나, 나중에 30명 정도 남았던 것으로 기억한다��고 했다. 또 색달리 출신 김기석(2004년 74세, 남)도, ��그곳엔 도피자 가족을 수용했는데 색달리 김 성규 각시도 있었다. 그래서 살아날 수 있었는지도 모른다��고 증언했다. 새섬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