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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 제주4·3유적 Ⅱ_ 서귀포시편 서로 얼굴 때리기를 시키며 행패를 부렸다. 이곳은 4·3 기간 마을의 중심지였다. 그래서인지 소개 시에도 토벌대는 향사 건물은 불태우지 않았다. 1949년 마을을 복구하며 향사를 중심으로 성을 쌓았다. 다. 현황 4·3 시기 향사 건물의 흔적은 남아 있지 않다. 지금은 2층의 콘크리트 건물이 들어서 상창리 복지회관으로 이용되고 있다. 복지회관 1층에는 리사무소가 있다. ▶ 증언자 상창리 향사 옛터 성명 증언년도 출생년도 성별 거주지 비고 김보흡 2004 1933 남 상창리 문규하 2004 1934 남 상창리 이순우 2019 1941 남 상창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