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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계룡시 두마면 두계1리 두계리(豆溪里)유래 조선 이태조가 신도안에 도움을 정하고 역사를 시작 하였을 때 이 곳은 신도안의 바깥쪽에 속했으며 밭이 많았는데 녹두가 잘되는 녹두밭이 대부분이었기 때문 에「팥거리」 「두촌」이라 불리다가 그 후 계곡에 녹두밭이 많다 해서 「豆溪」라 부르게 되었다고 하며 또한 신도안 대궐공사 때 많은 인부들에게 팥죽을 팔았다 해서 「팥죽거리」라고도 불렀다 한다. 본래는 연산군에 속하는 지역이었으나 1914년부터 양대리, 구로곡, 동해암 일부를 병합하여 「두계리」라 하고 논산군 두마면에 편입되었으며 2003년 9월 19일 시승격과 함께 계룡시 두마면이 되었다. 자연마을료는 구례실, 보경들, 긴동, 은산백량재, 장대, 고라터 등이 있고 문화재로는 은농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