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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중문면 다. 현황 1차 도순지서 옛터는 일주도로가 확장돼 상당 부분이 도로로 편입되면서 지서성 의 남쪽과 동쪽 성담은 완전히 사라졌다. 현재 지서성의 서쪽과 북쪽 성담이 일부 남아 있다. 2차 도순지서 옛터는 현재 도순마을 다가구주택으로 이용되고 있다. ② 응원대 주둔소 옛터 가. 소재지 서귀포시 일주서로 338-21 (도순동 915번지) 나. 개요 1948년 6월 9일 집에서 잠을 자다 무장대 습격으로 살해된 조공천(22, 남)의 집이었다. 그는 당시 대동청년단원으로 활동했다. 그 후 이 집은 응원대의 주둔소 로 이용됐다. 2차 도순지서가 있었던 향사터. 현재 다가구주택으로 이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