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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제주4·3유적 Ⅱ_ 서귀포시편 력은 이곳에서 3개월 이상 주둔했다. 철경이 주둔해 있는 동안 주민들은 좌불안 석이었다. 구장에게 자꾸 처녀들을 데려오라고 한다든지, 보초 근무를 나가지 못 하는 노인집에 가서는 닭을 잡아오라, 간식해오라 한다든지 그 행패가 말로 다 표 현할 수 없을 정도였다 한다. 다. 현황 현재 이곳은 개인주택으로 옛 흔적은 남아 있지 않다. 지금의 민영식당 뒤쪽 주 택이다. ▶ 증언자 성명 증언년도 출생년도 성별 거주지 비고 김상용 2003 1928 남 하예동 성희순 2003 1928 남 하예동 성전춘 2019 1942 남 하예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