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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제주4·3유적 Ⅱ_ 서귀포시편 다. 현황 원만사는 1961년, 마을 신도들이 움막을 짓고 재건에 나섰다. 다음 해에는 서 시용 스님이 방동화 스님으로부터 원만사를 인수받아 2대 주지로 취임했다. 지금 은 1972년 서시용 스님의 입적 후 정법스님이 절을 맡아 주지스님으로 있다. ▶ 증언자 방동화 스님 수행굴. 지금도 수행차 찾아오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성명 증언년도 출생년도 성별 거주지 비고 강상흥 2011 1940 남 하원리 김수길 2019 1958 남 하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