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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제주읍 ③ 강전이굴(도련2구) 가. 소재지 제주시 도련2동 189번지 일대 나. 개요 이곳은 문병규, 박두일, 문달윤, 이창수 등 10여 가호의 주민 50여 명이 살았던 마을이다. 도련2구의 다른 잃어버린 마을과 비숫한 경위로 강전이굴은 복구되지 못했다. 다. 현황 지금은 대부분의 집터가 과수원으로 개간됐다. 올렛담과 집터가 있었던 대나무 숲이 조금씩 보이지만 사람이 살았던 흔적은 대부분 사라지고 말았다. 강전이굴 마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