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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제주읍 <전면> 화북지서 옛터 추모·표지석 이곳 제주시 화북동 1629번지는 1948년 4월 3일 새벽 남로당 지령을 받은 폭 도 14명이 화북지서를 습격, 수류탄을 던져 지서 건물이 전소된 곳이다. 이날 폭도들은 김장하(金章河) 순경(경위 추서) 부부를 살해하고, 지서에 있던 애국단원 이시성(李時成)은 불에 타 숨졌다. 4월 중순 화북국교 관사를 지서로 사 용하다 마을에 청년들이 없다는 이유로 한때 폐쇄되기도 했다. 1948년 4월 12일 경찰은 화북지경 폭도 아지트를 공격하다 임선길(任善吉) 순경(경위 추서)이 전사 했다. 1948년 10월 28일 폭도들이 삼양지서를 습격하자 제주읍에서 지원차 오던 최 형락(崔亨洛) 순경(경위 추서)이 화북지경에서 전사했다. 1948년 12월 5일 화북 지경에서 문광준(文光準) 경사(경감 추서)도 전사했다. 2015년 7월 8일 제주4·3정립 연구·유족회·제주4·3경찰유족회 후 원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 /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제주특 별자치도지부 /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 / 대한민국특수임무 유공자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 /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 / 제주특별자치도 재향군인회 / 한국자유총연맹 제주특별자치도지부 / 자유논객 연합 / 사단법인 건국이념보급회 <측면> 순 직 자 김장하(金章河) 순경(경위 추서) 임선길(任善吉) 순경(경위 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