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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비 흐르는 세월 60년, 녹슨은 훈장은 말이 없고, 비탈길에 허덕이는 노병들 가슴에 혜성처럼 다가온 제 1기갑여단 장병들의 진심어린 성원에 노병은 눈물을 닦아 내립니다. 녹습은 훈장 빛이 되어 용사들이 가는 길에 등불이 되오리다. 보내주신 고귀한 정 노병들 기슴에 아로새겨 구름내 현충공원에 높이 새워 비추리라. 2010, 6, 25, 국가유공자 82인의 이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