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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택원은 1941년 내선일체와 부여의 역사를 일본에 연결하는 내용을 담은 대표적 친일 무용극 '부여회상곡'을 안무하고 공연했습니다. 일본군(황군)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일본, 만주, 중국, 몽골 일대를 순회하며 1,000회 이상의 위문 공연을 펼쳤습니다 징병 및 학도병 선동: 일제의 침략 전쟁을 정당화하며 청년들의 징병과 학도병 출전을 독려하는 공연에 적극 참여했습니다. 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