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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7학병 6.25참전기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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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7학병 6.25참전기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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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해 장건상선생 동상 소해 장건상(宵海張建相,1882~1974) 선생은 경상북도 칠곡 출생으로 1916년 중국 상하이 (上海)로 망명하여 동제사에 가입, 1919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임시의정원 의원으로 활동, 동 년 11월 의열단이 창립될 때 총장이 되어 기밀부의 요직을 맡아 국내 무기반입 등을 지휘하 였으며, 1924년에는 대한민국임시정부 외교총장으로써 의열단원 이종암 등의 입국을 지원하고 1926년 잡지 혁명」을 북경에서 발간하는 등 항일의식을 고취하였다. 1927년 의열단 제3기 간부훈련을 마치고 민족혁명당 당원으로 활동하며, 1928년 의열단 고문이 되어 폭탄을 만들어 국내에 반입하는 일을 지휘하였다. 상하이 일본영사관 형사에게 체포되어 1941년 증거 불충분으로 기소유예 석방되었고 1945년 독립운동선상의 좌우합작과 대동단결을 위해 임정대표로 연안에 파견되었다가 광복을 맞이하였다. 정부는 1986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추서하였다. 장건상선생의 독립정신을 후손들에게 일깨우기 위해 1991년 10월 동상을 건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