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page


141page

三千里 錦繡江山에 單一民族으로 子子孫孫 禮儀와平和를 누리고 살았던 우리國土가 日帝三十六年間의 惡夢같은 侵奪 속에서 聯合軍의 도움으로 西紀一九四五年 八月 十五日 解放을 맞이하였으나 그기쁨도 채느끼기전에東西冷戰으로 38선을 그어 南北으로 分斷되어 美蘇兩國의 支配를 받으니 西紀一九五○年 六月二十五日 새벽 中蘇兩國을 등에 업고 不法南侵으로 同族相殘의 戰爭이 發生되어 瞬息間에 數百萬의 人命을 앗아가고 全國土가 焦土化 되었으며 國家의 存亡이 百尺竿頭에 놓이게되었다 이때에 坐視하지않고 國軍과 유엔군은 前方에서 後方에서는 鄕土防衛隊를 組織하여 死生決断으로 싸워 祖國大韓民國을 되찾게되었다. 그후 우리 國民은 열심히 努力하여 經濟가成長되고 世界中心 國家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피끓는 젊음과 高貴한人命을 祖國守護에 草芥처럼 바치신 六二五參戰勇士들의 훌륭한 愛國忠情을 後世에 길이 길이 龜鑑하도록 이에 銘記하노라 西紀二千二年十一月 日 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