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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서귀면 대기 한 개 들고 경찰 1명에 민간인 50명, 군인 7명 정도 참가한 작전이었다. 하효 리 민보단원은 100명이 참가했다. 서귀국민학교에서 훈련을 받고, 농고(현 서귀포 산업과학고)하던 자리에서도 훈련을 받았다. 하효리는 민보단 활동이 왕성했다.” 다. 현황 주민들은 일제강점기 비료창고로 사용했던 건물을 민보단 본부로 사용했다. 당 시 건물은 남아 있지 않다. 하효마을회에서 세운 표석(향사터 鄕舍舊宅地)이 상뒤 거리에 서있다. ▶ 증언자 민보단 본부 옛터 성명 증언년도 출생년도 성별 거주지 비고 강수용 2019 1942 남 하효동 고성수 2019 1930 남 하효동 권기홍 2019 - 남 - 김성환 2019 1933 남 하효동 김태홍 2019 1944 남 하효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