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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 제주4·3유적 Ⅰ_ 제주시편 실물가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1032번지 일대 1948년 11월 21일 선흘리 본동과 함께 소 개된 후 지금까지 재건되지 못했다. 당시 약 30가호가 살았다. 봉냉이동산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3490번지 일대 1948년 11월 21일 선흘리 본동과 함께 소 개된 후 지금까지 재건되지 못했다. 당시 약 10가호가 살았다. 돗바령 제주시 조천읍 함선로 330 (선흘리 3268-1번지) 일대 1948년 11월 21일 선흘리 본동과 함께 소 개된 후 지금까지 재건되지 못했다. 당시 약 10가호가 살았다. 4·3성 낙선동 4·3성 제주시 선흘서5길 7 (선흘리 2720) 1949년 봄 마을이 재건될 무렵 쌓았던 성의 일부이다. 선흘리 4·3성 제주시 조천읍 선흘동2길 14-1 (선흘리 1141번지) 낙선동에 거주하다 1954년 선흘 본동을 복 구하며 쌓은 성의 일부이다. 은신처 · 학살터 도툴굴(반못굴)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산26번지 1948년 11월 21일 선흘리 일대가 토벌대 에게 초토화 되자 숨어 지내던 선흘리 청년 18명이 11월 25일 발각돼 희생된 곳이다. 목시물굴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산26번지 1948년 11월 21일 선흘리 일대가 토벌대에 게 초토화 되자 숨어 지내던 선흘리 주민 40 여 명이 11월 26일 발각돼 희생된 곳이다. 벤벵듸굴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산84번지 1948년 11월 25·26일 반못굴과 목시물굴 학살현장에서 빠져나온 선흘리 주민들이 숨 었다 11월 27일 발각돼 토벌대에게 희생된 곳이다. 은신처 대섭이굴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산26번지 1948년 11월 21일 선흘리 일대가 토벌대 에게 초토화 되자 선흘리 주민들이 토벌대 를 피해 숨어 지냈던 곳이다. 학살터 족지왓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1948년 10월 31일 오후 선흘리 주둔 군인 들이 선흘리 청년 10여 명과 인근 야산에서 숨어지내다 체포된 북촌리 청년들을 총살한 곳이다. 주둔지 선인동 주둔소 옛터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2026번지 1949년 이후 경찰토벌대가 주둔했던 곳이 다. 함덕지서 관할로 경찰 10명 이상이 번갈 아 주둔했다. 역사현장 선흘국민학교 제주시 조천읍 선흘동1길 41 (선흘리 1019번지) 1944년 설립됐으며, 4·3 전후로 교사들이 학교를 비워 거의 폐교 상태가 됐다. 9연대 병력이 주둔하기도 했으며, 마을이 복구되 며 학교도 재건됐다. 기타 불카분낭 (불타버린 나무)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1136-2번지 이 나무는 1948년 11월 21일 마을이 초토 화될 때 같이 불에 탔으나, 그 후 싹을 틔워 재생했다. 4·3의 모진 광풍을 이겨낸 상징으 로 여겨지고 있다. 구분 유적지명 위치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