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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8 제주4·3유적 Ⅰ_ 제주시편 구분 유적지명 위치 현황 추모공간 너븐숭이 4·3 위령성지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 1179번지 이곳은 1949년 1월 17~18일 군인들에게 학살된 북촌리 주민들을 위령하기 위해 2009년 너븐숭이 빌레에 조성됐다. 제주 4·3희생자 북촌리 원혼 위령비, 너븐숭이 4·3기념관이 건립돼있다. 역사현장 북촌국민학교 제주시 조천읍 일주동로 1481 (북촌리 1212번지) 1949년 1월 17일 북촌사건 당시 토벌대가 북촌리 주민들을 집합시켰던 장소이다. 1954년 ‘아이고 사건’의 현장이기도 하다. 북촌리 포구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 포구 1948년 6월 16일 청년들이 우도에서 제주 읍으로 가던 중 바람을 피해 입항한 배에 올 라 우도지서장을 사살하고 순경 1명을 포함 한 탑승객을 납치하는 사건이 벌어진 장소 이다. 북촌리 도대불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 1365번지 북촌포구 일대 북촌리 도대불에는 4·3 시기 북촌리 여기저 기에 총질하기 일쑤였던 토벌대가 총질한 흔적이 남아 있다. 잃어버린 마을 고평동(궷드르) 옛터 제주시 조천읍 와흘리 60번지 일대 1948년 11월 13일 토벌대에 의해 방화·소 개된 후 재건되지 못한 마을이다. 당시 50여 호가 거주했다. 수기동(물터진골) 제주시 조천읍 와흘리 224-3번지 일대 1948년 11월 13일 토벌대에 의해 방화·소 개되었다. 당시 약 15가호의 주민들이 살았 다. 은신처 와흘굴 제주시 조천읍 와흘리 1595번지 4·3 시기 주민들이 토벌대를 피해 일상적으 로 숨어 지내던 곳이다. 주둔지 와흘 상동 주둔소 (웃논흘 주둔소) 옛터 제주시 조천읍 와흘리 1983, 1991번지 일대 경찰들이 주둔하던 곳으로, 1950년 11월 9 일 와흘주둔소에 근무하던 경찰들이 거의 전멸당하는 사건이 있었다. 추모공간 와흘리 4·3사건 희생자 위령탑 제주시 조천읍 와흘2길 20 (와흘리1553-1번지) 2006년 마을에서 와흘리 4·3 희생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을 안에 건립한 위령탑이 다. 기타 김용철의 묘 제주시 조천읍 와흘리 1152번지 가족 묘역 내 1948년 3월 6일 조천지서에 연행돼 취조를 받던 중 사망한 조천중학원 2학년 학생 김 용철의 묘이다. 와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