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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9 부록 은신처 석구왓궤 제주시 동회천1길 60 (회천동 656-1번지) 일대 4·3 시기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피신하던 곳 이다. 1948년 12월 4일 이곳에 피신해 있 던 주민들이 토벌대에게 발각되어 7명이 희 생됐다. 학살터 소낭굴 제주시 회천동 1949년 2월 4일 새벽, 토벌대의 제주읍 동 부8리 토벌작전으로 주민 40여 명이 학살된 곳이다. 감낭우영 제주시 회천동 1948년 1월 10일 삼양지서 경찰이 회천 주 민 30여 명을 총살한 곳이다. 추모공간 동회천 4·3희생자 위령비 제주시 회천동 2390-4번지 4·3 시기 희생된 동회천 주민을 기리기 위해 2007년 건립됐다. 위령비를 중심으로 위령 비 건립문, 희생자 명단 비석이 양옆에 세워 져 있다. 기타 이덕구 가족묘 제주시 회천동 673번지 이호구의 딸 이복숙과 손녀 이명자(이순우 의 딸) 등 후손들이 2009년 5월 회천동에 조성한 가족묘이다. 이순우도 2014년 신원 확인 후 이곳에 모셔졌다. 구분 유적지명 위치 현황 학살터 무드내 대련소 제주시 용강동 1949년 2월 4일 토벌대의 동부8리 대토벌 당시 용강리 주민들이 희생된 곳이다. 용강리 4·3성 가시나물 4·3성 제주시 아봉로 238-9 (영평동 1869번지) 일대 1949년 봄부터 마을을 재건하기 시작하면 서 쌓은 마을성의 일부이다. 주둔지 영평주둔소 옛터 제주시 첨단로 58 (영평동 2040번지) 일대 1949년 이후 화북지서 관할 경찰토벌대가 주둔했던 곳이다. 경찰 10명 이상이 번갈아 주둔했다. 영평리 공회당 옛터 제주시 영강길 142 (영평동 893-3번지) 1948년 10월경 응원경찰대 30여 명이 주 둔했던 곳이다. 비석 任貞允 紀念碑 (임정윤 기념비) 영평동 2483-5번지 영평동이 재건되면서 목재가 부족하자 소나 무를 마을에 희사한 임정윤의 공덕을 기려 주민들이 1955년에 세운 공덕비이다. 영평리 잃어버린 마을 웃동네 제주시 월평동 880번지 일대 1948년 11월 11일 소개된 뒤 복구되지 못 한 마을이다. 당시 10여 가호가 살았다. 4·3성 월평리 4·3성 제주시 월평동 1107-2번지 일대 1954년 10월 마을을 복구하면서 쌓은 성이 다. 현재 두 군데 남아 있다. 월평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