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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7 부록 구분 유적지명 위치 현황 역사현장 삼양국민학교 제주시 지석14길 7 (삼양2동 2181-28번지) 1949년 1월 3일 무장대는 삼양지서를 습격 한 뒤 삼양국민학교도 불을 질렀다. 교사(校 舍) 전부와 교장관사가 전소되었다. 송문평 교장과 급사 송상봉이 무장대에 의해 피살 되었다. 잃어버린 마을 원지모를 제주시 도련2동 216번지 일대 1949년 1월 소개된 후 복구되지 못한 마을 이다. 당시 10여 가호의 주민들이 살았다. 솔쳉이왓 제주시 도련2동 55번지 일대 1949년 1월 소개된 후 현재까지 잃어버린 마을로 남아 있다. 당시 약 10여 가호의 주 민들이 살았다. 강전이굴 제주시 도련2동 189번지 일대 1949년 1월 소개된 후 복구되지 못한 마을 이다. 당시 호수는 10여 가호 정도였다. 4·3성 도련1구 4·3성 제주시 삼봉로 150 (도련1동 1609-22번지) 1949년 1월부터 축성한 4·3성의 일부이다. 개인주택 동쪽 울타리와 마트 서쪽 담벽으 로 남아 있다. 학살터 멘촌 공회당 앞밭 제주시 도련2동 1949년 1월 6일 김우림 일가족 9명이 토벌 대에게 총살된 곳이다. 추모공간 도련1동 4·3희생자 위령비 제주시 당주길 9 (도련1동 1528-1번지) 도련1동 4·3희생자 위령제단은 도련1동 마 을회에서 지역 4·3희생자들의 넋을 달래기 위해 2008년 2월에 건립했다. 비석 4·3 송덕비 제주시 매촌서1길 10 (도련2동 570-1번지) 도련2동 마을회관 내 도련2동 출신의 4·3희생자를 위령하기 위 하여 2010년 도련2동 주민들이 세운 비석 이다. 도련리 잃어버린 마을 도고내가름 제주시 봉개동 2146번지 일대 1948년 11월 20일경 소개되면서 모두 불 탄 후, 재건되지 못한 마을이다. 당시 약 10 가호의 주민들이 살았다. 4·3성 봉개리 장성동 4·3성 옛터 제주시 봉개동 2450-3번지 일대 1949년 봄, 제주도 최초로 마을이 재건되면 서 쌓은 성으로, 2006년 도시계획으로 없어 져 흔적을 찾아볼 수 없다. 은신처 작은대나오름 일본군 진지동굴 제주시 명림로 584 (봉개동 산78-1번지) 일대 봉개리 주민들이 5·10선거를 거부하여 며 칠 동안 피신했던 곳이다. 주민들은 200여 명이 들어갈 정도로 큰 일본군 진지동굴을 중심으로 은신했다. 머흘뿔 제주시 명림로 520 (봉개동 산66번지) 일대 머흘뿔은 봉개리 주민들이 1949년 2월 토 벌대가 대토벌을 벌인 후 더 안전한 곳을 찾 아 피신한 곳 중 하나이다. 봉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