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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6 제주4·3유적 Ⅰ_ 제주시편 가릿당동산 동녘밭 (4·3희생자 유해 발굴지) 제주시 화북1동 1949년 2월 27일 ‘1948년 군법회의 사형 수’에 대한 사형이 집행된 장소이다. 2007 년 유해 발굴이 진행됐다. 늙은이터 제주시 화북2동 1949년 1월 4일 화북2구 ‘거로마을’ 주민 약 15명이 군인들에게 학살된 곳이다. 주둔지 화북국민학교 옛터 제주시 진남로 59 (화북1동 1618번지) 화북지서가 1948년 4월 3일 무장대 습격으 로 전소되자, 화북국민학교를 지서로 이용 했다. 지서로 쓰이던 교사는 1949년 1월 7 일 무장대 습격으로 전소됐다. 화북지서 옛터 제주시 금산5길 11 (화북1동 1629번지) 1948년 4월 3일 새벽 무장대의 습격으로 지서로 쓰이던 건물이 전소되었고, 화북지 서장과 부인, 이시성 등이 피살되었다. 구분 유적지명 위치 현황 4·3성 벌랑4·3성 제주시 벌랑길 46 (삼양3동 2467-1번지) 남쪽 밭 이 성은 주민들이 1949년 초부터 축성하여, 일주도로 아래쪽으로 삼양리 전체를 둘렀던 4·3 성의 일부이다. 은신처 벌랑 뒷동산궤 제주시 벌랑1길 61-3 (삼양3동 2630번지) 일대 4·3 시기 삼양3리 청년들이 토벌대가 들이 닥치면 일상적으로 피했던 굴이다. 학살터 삼양지서 앞밭 제주시 삼양2동 삼양지서에 잡혀 온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학 살된 곳이다. 1949년 1월 3일 무장대가 삼 양을 습격하자 군경이 소위 도피자 가족 30 여명을 보복학살한 것이 대표적 사건이다. 명진모루(붉은도) 제주시 삼양1동 토벌대가 마을에 들이닥치면 삼양1리 청년들 은 원당봉 쪽으로 피신했다. 이곳은 피신하다 붙잡힌 청년들이 수 차례 총살된 장소이다. 돌숭이 제주시 삼양1동 1948년 10월 26일 삼양지서 경찰이 김태 홍 등 9명을 보복학살한 장소이다. 주둔지 삼양지서 옛터 제주시 삼양2동 2139-9번지 1926년 경찰관주재소로 설치된 삼양지서 는, 4·3 시기 삼양과 도련, 봉개, 용강, 회천 을 담당하던 경찰토벌대의 근거지였다. 비석 삼양초등학교 내 비석 제주시 지석14길 7 (삼양2동 2181-28) 삼양초등학교 1949년 1월 3일 무장대 습격으로 삼양국민 학교가 전소됐다. 이와 관련하여 학교재건 에 힘쓴 주민들을 위한 공적비, 당시 습격으 로 사망한 교장 송문평, 급사 송상봉, 삼양학 도대 소속 학생 6명의 순직비·추도비 등 4·3 관련 비석 5기가 있다. 삼양파출소 내 순직비석들 제주시 일주동로 397 (삼양2동 2140-12번지) 삼양파출소 내 4·3 시기 순직한 화북지서 경찰 임선길, 최 형락, 김장하, 문광준과 삼양지서 경찰 정갑 수, 김병규, 이학명 등의 순직비로 모두 8기 가 있다. 삼양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