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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제주4·3유적 Ⅱ _ 서귀포시편 은 뒤 행방불명됨 1949년 2월 12일: 국민학교 교사 오대흥(23, 남, 신례국민학교)과 현인재(21, 남, 발령대기)가 새섬 앞바다에서 토벌대에 총살됨 현재 정부가 인정한 하효리 4·3희생자는 모두 43명(남 38명, 여 5명)이다. 1) 4·3성 - 하효리 4·3성 가. 소재지 서귀포시 하효동 1번지, 34-1번지, 35-1번지 일대, 959번지 일대 나 개요 하효리 축성은 이웃마을 신효리보다 빠른 시기에 이루어졌다. 두 마을은 서로 연결해 쌓았다. 하효리는 민보단장이던 김임방이 앞장서 축성을 시작했다. 하효 마을지는 당시 상황을 잘 이야기해주고 있다. 1 하효리 4·3성 북문 성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