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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서귀면 40m 정도, 507번지 일대에는 50m 정도 남아 있다. 주민 한두현(1955년생, 남) 은 507번지 성담은 곧 도로개설로 사라진다고 했다. 보목리 507번지의 성담 보목리 505번지의 성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