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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철의사 (1873. 12, 17~1930, 12, 18) 김한종의사의 일가인 의사는 대한광복회에 가입하여 군자금모집 포고문 발송하여 군자금모집 활동을 했다. 친일활동을 자행하던 도고면장 처단시 권총을 보관하고 있다가 김원묵에게 인도하고 김한종, 김경태, 임봉주 등을 자신의 집에 은익 시키는 등의 편의 제공하였고 일제에 체포되어 징역1년형의 옥고를 치렀다. 의사는 1980년 정부로부터 건국공로훈장을 추서 받았다. ▣ 김성묵, 김재인, 김완묵의사 김한종의사의 일가인 의사들은 대한광복회에 가입하여 군자금모집을 위해 전국 부호들을 대상으로 군자금모집 활동을 하였다. 광복회원들이 활동할 때에는 무기 및 피신처를 제공하기도 하였고 광복회 사건에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