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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제주4·3유적 Ⅱ _ 서귀포시편 양절(56, 여), 김영신(75, 남), 양계숙(26, 여), 오묘생(20, 여) 7명을 마을 서쪽에 위치한 이곳 벌내물로 끌고와 집단학살했다. 다. 현황 당시 마을 가까운 경작지였던 이곳은 현재 공터로 남아 있다. 당시 흔적은 찾아 볼 수 없다. 3) 민간인 수용소 - 토평국민학교 옛터 가. 소재지 서귀포시 토평로 43 (토평동 1442-1번지) 나. 개요 토평리에는 일제강점기인 1935년 보신서당이 토평리 1442-1번지 옛 토평국 민학교 자리(현 서귀포시교육청)에 이전·설립됐다. 1943년 보신서당은 4학급 규 토평국민학교 옛터(현 서귀포시 교육지원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