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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5 한림면 더불어 아쉬움 담아 토로한다. 다. 현황 월대터는 현재 금악리 사무소 앞 오거리 도로로 당시 흔적은 찾아볼 수 없다. ▶ 증언자 월대 옛터(금악 오거리) 성명 증언년도 출생년도 성별 거주지 비고 양서옥 2003 1933 남 금악리 박남진 2003/2018 1935 남 금악리 오용승 2003/2018 1940 남 명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