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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3 한림면 ○ 영락리: 홍공백(남, 20) ○ 고내리: 오창용(남, 28) ○ 곽지리: 김상옥(남, 28) ○ 납읍리: 고 아(여, 42) ○ 어음리: 양봉하(남, 41) ○ 청수리: 고두천(남) ○ 금악리: 강진호(남, 30) ○ 한수리: 이방순(남, 48) ○ 그외 홍계원(남), 김원춘(남), 조춘권(남), 김(여), 홍(여) 등 63명 다. 현황 제주도의 지원으로 묘역이 잘 정비돼 있고 위령비가 세워져 있다. 묘역 입구에 는 만벵듸 공동장지의 내력을 담은 비석이 서있다. 조금 안쪽에는 토지 주인의 묘 소도 따로 마련돼 있다. 최근에는 묘역 관리용 건축물이 새롭게 단장됐다. 라. 찾아가는 길 명월리 상동에서 동쪽 갯거리오름과 선소오름 사이 아스팔트 길(갯거리오름길) 로 올라가면 삼거리가 나온다. 이 삼거리에 만벵듸 묘역 표지판이 있다. 이곳에서 오른쪽 내리막길(남동쪽)을 따라 약 350m를 가면 묘역이 나온다. 금악리에서는 잃어버린 마을 새카름에서 시멘트 포장길을 따라 북쪽으로 약 490m를 직진한 뒤 교차로에서 다시 왼쪽(북서쪽)으로 약 260m를 가면 이곳에 도착한다. 5) 역사현장 <월대 옛터> 가. 소재지 제주시 한림읍 한창로 1305 (금악리 1912번지) 일대 나. 개요 금악리 월대터는 현재 금악리사무소(당시 향사가 위치함) 앞 오거리로 마을의 중심지였다. 월대터에는 1919년에 3·1운동을 기념하여 심은 네 그루의 나무 1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