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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1 한림면 데, 그것도 입에 담지 못할 정도의 욕을 했다. 그것은 내가 직접 목격했다. 그리고 경찰 관들의 횡포라는 것은… 지금 그 사람 자제분이 살아있는데 조○○라고. 그 사람 아버 지가 예수 신자였는데 아버지가 보초서다가 말을 잘 못하니까 그 자리에서 개패듯 맞았 다. 아마, 고치도 그 사람도 죽었을 거다. 내 생각인데 당시 6·25사변 터져서 군인들이 휴가 오면 그 사람 죽이겠다는 사람이 여럿이었는데, 아마 그 사람들한테 죽었을 거다.” 다. 현황 현재 월림리 경찰출장소가 있었던 곳에는 작은 가정집이 들어서 있다. 이곳 출 장소는 원래 가정집을 이용했었다. 당시 흔적은 찾아볼 수 없다. ▶ 증언자 월림 경찰출장소 옛터에 들어선 가정집 성명 증언년도 출생년도 성별 거주지 비고 변명임 2018 1932 남 월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