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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묵의사
1891년 2월 3일 신흥리에서 출생하였다. 1917년 대한광복회에 가입하여 김한종 등과 함께 충청도 지방 부호들의 명단을 작성한 후 고시문 포고문 등을 우송하며 군자금 수할활동을 펼쳤다. 1918년 1월 친일파 아산군 도고면 면장 박용하를 처단할 때 사용된 권총을 보관하고 있ㄷ가 일경에 체포되어 징역 6월형의 옥고를 치렀다.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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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묵의사, 김재인의사, 김완묵의사
세 분은 김한종의사의 일가로 신흥리에서 출생하였다. 1917년 김한종의사와 함께 대한광복단에 가입하여 활약하였다. 만주독립군 기지에서 혁명군을 양성할 자금이 필요해 전국의 부호들을 찾아디니며 군자금 모집활동을 펼치다 대한광복회 사건에 연루되어 옥고를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