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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제주4·3유적 Ⅰ_ 제주시편 아가시기 1년 전인 2003년 10월 정부에서 4·3희생자로 공식 인정받았다. 다. 현황 현재 월령리사무소에서 관리를 하고 있다. 또한 주민자차연대를 비롯한 제주도 의 시민단체들도 민간차원에서 삶터보존회를 꾸려 관리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 곳에는 할머니의 유품들이 전시되어 있고, 할머니의 생애를 다룬 영상물(20분)이 비치돼 있어 방문객들은 언제나 삶터를 둘러보고, 할머니의 생전의 삶을 살펴볼 수 있다. 4·3의 아픔을 미시적으로 조망할 때 빠지지 않는 곳으로 방문객들에게 4·3의 아픔을 잔잔하게 선사해주는 곳이기도 하다. 라. 찾아가는 길 월령리 복지회관에서 월령1길을 따라 서쪽으로 약 110m 정도 가면 나온다. ▶ 증언자 진아영 할머니 삶터 안내판 성명 증언년도 출생년도 성별 거주지 비고 양창부 2014 1926 남 월령리